국제구리협회, 황동어망 리스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황동어망 리스프로그램 설명회

국제구리협회(ICA)는 황동어망의 활성화를 위한 국내 리스프로그램의 도입을 위하여 리스프로그램의 사업화에 성공을 하고 현재 일본으로 확장을 하는 EcoSea의 성공 사례를 벤치 마킹하는 설명회를 준비하였습니다.

Ecosea의 대표이사인 Mr. Craig Craven씨를 초빙하여 2월 27일 리스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 및 프로그램의 한국 도입 방법에 대한 토론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 일    시 : 2017. 02. 27(월), 14: 00~17:00
● 장    소 : 서울 마포구 롯데시티호텔

설명회 참석 인원은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문의처 : 국제구리협회 한국 사무소 이현우 chris.lee@copper.or.kr   Tel.  (02) 552-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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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경제신문] 어류양식 가두리의 세대교체 동합금망 가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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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양식 가두리의 세대교체, 동합금망 가두리
동합금망 가두리 보급을 위한 연구결과 발표 및 어업인 설명회 개최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은 지난 12월 7일 통영시청에서 어류양식 어업인, 지자체 및 관련기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식현장에서 요구하는 ‘현장중심연구’를 통해 개발된 동(銅)합금망 가두리 연구개발 성과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해사경제신문. 2016년 12월 8일 정재환 folkrak@ihae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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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돌아온 명태’ 완전양식 기술 소개에 “세계적 수준”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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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1일 동아일보
구가인기자 , 강성휘기자 , 최혜령기자
입력 2016-11-11 03:00:00 수정 2016-11-11 09:40:59
수입 어종인 연어 역시 진일보한 양식 기술을 통해 국산화에 성공했다. 강원 고성 앞바다에서 길러진 최초의 국산 양식 연어는 이달 초부터 출하되기 시작했다. 냉수성 어종인 연어는 여름철 바닷물 온도가 오르는 국내 연근해에서는 키우기 어렵지만 심해 가두리양식장에 넣어 낮은 수온을 유지한 게 성공 비결이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국산 연어 양식에 큰 기여를 한 ‘황동 어망’이 선보였다. 해조류가 달라붙어 6개월마다 교체하거나 청소해야 하는 나일론 어망과 달리 황동 어망은 깊은 물속에서 안정적으로 연어를 양식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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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NEWS] 국산 활연어 맛본다, 국내 최초 양식 연어 오늘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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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NEWS] 국산 활연어 맛본다, 국내 최초 양식 연어 오늘 출하
2016년 11월 8일 MBC 뉴스데스크
이웅 기사입력 2016-11-08 20:42  최종수정 2016-11-08 20:44
이번에 출하되는 연어는 국내 수산업체가 캐나다에서 연어 알을 들여와 고성 앞바다 가두리 양식장에서 1년 동안 기른 것들입니다. 연어는 찬물에 사는 어종이라 여름철 수온이 높은 우리 바다에서는 양식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수온이 낮은 수심 25미터까지 내려갈 수 있는 부침식 가두리와 항균작용을 하는 황동 성분의 어망을 활용해 사시사철 양식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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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어망, 국가경제 신산업 이끈다. (투데이에너지 / 2016.03.04)

국제구리協, “관련 산업 및 인프라 동반성장 기회” 강조

[투데이에너지 조규정 기자] 국제구리협회(대표 Tony Lea)가 연어, 참다랑어 등 고부가가치 어종의 대단위 외해양식 산업단지가 정부 주도 하에 조성돼 황동어망의 급속한 채용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통령 주재로 지난달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9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정부가 민간신산업 투자 촉진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국제구리협회는 이같은 전망을 내놨다.

‘민간신산업 투자 촉진방안’은 세계 경기침체로 인해 정보통신기술(ICT) 등 수출상품이 부진한 가운데 새로운 수출 품목을 육성하고 국가신산업을 발굴해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외해양식은 태풍, 적조 등 기존 연안양식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양식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연어와 참다랑어 등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고부가가치 어종을 선택하고 집중적으로 양식해 국가 수출을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이다.

그동안 외해양식은 적지조사를 놓고 이해 관계자와의 갈등 조정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정부가 대단위의 양식단지를 먼저 조성한 후 민간에 공모·분양하는 방식을 도입키로 했다. 또한 기존의 면적 제한 기준을 20ha에서 60ha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이러한 외해양식이 우리나라에서 가능하게 된 것은 황동어망 채용 때문이다.

황동어망은 기존의 나일론이나 다른 소재의 어망에 비해 강력한 내구성과 안전성, 친환경성을 모두 갖춰 태풍, 적조 등 자연재해를 극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항균특성으로 부착생물이 붙지 않아 주변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혁신적 소재 기술이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연어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이며 아시아 시장이 전세계 소비처 3대 시장으로 급부상하는 데 비해 아시아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동해안 일대가 미국의 실리콘 밸리처럼 대규모 산업단지로 성장해 정부 주도의 산업 육성정책이 실현될 경우 아시아의 연어 양식 공급기지로 급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신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황동어망 제작이 필요하며 관련 산업 및 인프라가 동반 성장할 기회를 내포하고 있다.

김동주 동해에스티에프 대표는 “황동어망은 현존하는 어망 소재 중 가장 뛰어나고 혁신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라며 “동해안은 해양 환경이 매우 까다로운데 황동어망 채용으로 연어 양식이 가능해져 앞으로 어가 채용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구리협회는 항균효과 및 친환경 소재로 주목받는 구리의 산업 전반 채용 확대 이외에도 해양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친환경 소재인 황동어망이 양식어가에 널리 채용되도록 홍보 및 지원을 하고 있다.

 

출처: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11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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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리협회, ‘황동어망’ 친환경 우수사례 선정 (전기신문 / 2016.02.17)

국제구리협회(대표 Tony Lea, 이하 ICA))는 황동어망을 이용한 연어 양식이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주관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의 대표적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급속히 수산물 소비가 늘고 있으나 수산자원 고갈, 어업 규제 등으로 인해 어업은 잡는 형태에서 기르는 형태로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황동어망은 부착생물이 쉽게 달라붙어 그물 주변을 손상, 오염시킬 뿐 아니라 어류 성장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기존 나일론 어망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ICA는 구리산업 육성을 위해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인간의 건강과 기술, 삶의 질을 높이는 구리의 중요성을 세계에 알린다’는 비전 아래 구리광산과 생산, 합금 제조사, 전선·케이블 제조사 등 36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ICA 회원사들은 세계 정동(정제된 구리)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는 LS니꼬동제련과 대창이 회원사에 포함돼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8년 ICA 코리아가 설립돼 고효율 변압기와 고효율 전동기 관련 제도 도입 등에 일정한 역할을 했다.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출처: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45552146213136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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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리協, ‘친환경 양식사업’ 우수 사례 선정 (투데이에너지 / 2016.02.16)

황동어망 도입…동해안 일대 연어 양식 가능

▲ 친환경 연어 양식에 사용되고 있는 황동어망 모습.

[투데이에너지 조규정 기자] 국제구리협회(대표 Tony Lea)의 황동어망을 이용한 연어 양식이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주관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의 대표적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16일 국제구리협회에 따르면 기존 나일론 어망은 부착생물이 쉽게 달라붙어 그물 주변을 손상, 오염시킬 뿐 아니라 어류 성장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에 반해 황동어망은 항균효과로 부착생물이 붙지 않고, 조류 소통이 원활해 획기적인 어류 성장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첨단 어망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급속히 수산물 소비가 늘고 있으나 수산자원 고갈, 어업 규제 등으로 인해 잡는 어업이 한계를 보임에 따라 기르는 어업으로 산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수산 양식산업은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는 자원 확보를 위해 양식 수산물을 증대하기 위해 국가 간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에서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을 위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체계적으로 발굴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친환경 황동어망을 이용한 연어 양식이 우리나라 대표 우수 사례이자 국정과제 ‘수산업의 미래 산업화’를 달성하기 위한 선도적, 시범적인 성격의 우수 기술로 선정돼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강원도 연어 양식 전문업체인 김성욱 동해STF 이사는 “친환경 소재인 황동어망 덕분에 주변 환경의 개선뿐만 아니라 그물 내 해수 소통이 원활해져 연어가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최용석 해양수산부 양식산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첨단 양식기술이 양식 현장에 널리 통용될 수 있도록 양식업계 및 전문가의 고견을 수렴해 보다 현장 중심의 고도화된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구리협회는 향후 체계적 지원이 예상되는 황동어망의 확대를 위해 양식어가 채용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출처: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11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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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재 황동어망 기존 나일론 어망 대체 (에너지데일리 / 2016.02.15)

국제구리협회, 해수부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우수 사례 선정

 

[에너지데일리 김익수 기자]기존의 나일론 어망을 대체하는 친환경 소재의 황동어망이 큰 주목을 받으면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게 됐다.

특히 어류 양식의 불모지였던 강원도 동해안에서 황동어망을 이용한 연어 양식이 가능해져 양식어민과 업계 관계자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국제구리협회(대표 Tony Lea)는 황동어망을 이용한 연어 양식이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주관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의 대표적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국제구리협회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지난 2일 대전 아드리아호텔에서 전국 양식어업인 및 업계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열고 황동어망을 이용한 연어 양식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의 대표적 우수 사례로 선정했다.

현재 세계적으로 급속히 수산물 소비가 늘고 있으나, 수산자원 고갈, 어업 규제 등으로 인해 잡는 어업이 한계를 보임에 따라 기르는 어업으로 산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수산 양식 산업은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는 자원 확보를 위해 양식 수산물을 증대하기 위해 국가 간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다.

그러나 전 세계 수산 양식업계는 밀식에 따른 문제점과 더불어 환경 오염이라는 커다란 숙제를 안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양 환경 보호와 수산 양식업의 발전을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에서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을 위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체계적으로 발굴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친환경 황동어망을 이용한 연어 양식이 우리나라 대표 우수 사례이자 국정과제 ‘수산업의 미래 산업화’를 달성하기 위한 선도적, 시범적인 성격의 우수 기술로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기존 나일론 어망은 부착생물이 쉽게 달라붙어 그물 주변을 손상, 오염시킬 뿐 아니라 어류 성장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에 반해 황동어망은 항균효과로 부착생물이 붙지 않고, 조류 소통이 원활하여 획기적인 어류 성장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첨단 어망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강원도 연어 양식 전문업체인 동해STF의 김성욱 이사는 “친환경 소재인 황동어망 덕분에 주변 환경의 개선뿐 아니라 그물 내 해수 소통이 원활해져 연어가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해당업체는 항생제 남용을 통한 기존 수산 양식업과 달리 업계에서는 매우 드물게 무항생제 업체로 인증을 취득하였다. 이는 항균효과로 미생물 방지를 억제하고 항시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여 어류가 성장하는 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황동어망의 효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황동어망의 발표 직후 많은 양식어민과 관계자로부터 특장점과 가두리 내 어망 설치 방법을 문의하는 질문이 이어졌으며, 해양수산부 최용석 양식산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첨단 양식기술이 양식 현장에 널리 통용될 수 있도록 양식업계 및 전문가의 고견을 수렴하여 보다 현장 중심의 고도화된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국제구리협회는 정부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고, 향후 체계적 지원이 예상되는 황동어망의 확대를 위해 양식어가 채용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김익수 기자  |  trema100@energydaily.co.kr

 

출처: 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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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리협회, “황동어망 이용 양식기술 확대” 전망 (글로벌이코노믹 / 2016.01.30)

강원도 동해안 황동어망 제작현장
강원도 동해안 황동어망 제작현장

[글로벌이코노믹 유은영 기자] 국제구리협회(대표 Tony Lea)가 올해 황동어망을 이용한 국내 양식기술 개발 및 상업용 대량 생산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제구리협회는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해양수산부장관의 경제부처 합동 대통령 업무 보고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2011년 욕지도의 참치 양식에 이어 2014년부터 시작된 강원도의 연어 양식 모두 황동어망을 사용해 상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상업화에 성공을 거둔 연어 양식의 가시적인 성과가 연어의 폭발적 인기와 맞물리면서, 동해안의 황동어망 양식산업이 업계의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어 양식의 경우 세계 3대 연어 소비처(유럽, 북미, 아시아) 중 하나인 아시아의 허브에 위치하여 연어 생산 공급 기지로써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시아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어 앞으로 생산과 수출이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황동어망은 태풍, 적조 등의 자연재해 발생 시 위기 관리가 탁월할 뿐 아니라 어류 성장성 개선, 사료 효율 증가에도 도움을 주며, 부착생물이 붙지 않고 조류 소통이 원활해 항시 깨끗한 양식환경을 제공하는 등 첨단 친환경 양식어망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국제구리협회는 항균 효과 및 친환경 소재로 주목받는 구리의 활용 증대 외에도 해양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양식어민이 발전할 수 있도록 황동어망에 관한 각종 홍보자료 및 제품, 기술 지원을 하고 있다.

유은영 기자 yesorno@  

 

출처: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601301156290239253_1/article.html